구매도서
2025.10.21
계절에 따른 변화를 보는 것도 좋은데 아이디어가 참 좋습니다. 펀칭북인데 그림과 종이 질감이 잘 어울린다고 느낄 정도로 종이까지 신경 쓴 느낌이 듭니다. 표현도 라임을 익히기에 아주 좋습니다. 한 편의 시를 읽는 것 같았어요.
0
신고
2024.04.18
Britta Teckentrup 작가 특유의 예쁜 그림으로 곤충들의 세계를 만나볼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한장한장 넘길때마다봄부터 시작해서 여름까지 책 가운데 나뭇잎이 풍성해지면서 peek-through holes도 늘어났다가 다시 겨울이 되면서 나뭇잎이 줄어드는 계절의 변화를 볼 수 있구요. Eggs, larva, caterpillar, chrysalis등 곤충의 생장단계에서 만나볼 수 있는 단어도 접할 수 있어요. 페이지마다 2줄 정도의 텍스트는 rhyme도 잘 살아있어서 읽는 맛이 있네요.
0
신고
나누며 보기 참 좋은것 같아요! 새로운 책이 나왔네요! 여전히 이쁘고 유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