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7.11
페파피그 시리즈와 비슷한 느낌의 블루이 시리즈. 다른 점이 있다면, 페파피그는 돼지가족을, 블루이 시리즈는 호주의 강아지 가족을 그렸다는 점입니다. 둘 다 색감이 예뻐서 유아들에게 사랑을 받을 수밖에 없는 캐릭터들인 것 같아요. 에피소드들이 나름 알차고, 제대로 된 기본적인 영어단어와 문장들을 익힐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어요. 영상이랑 연계해서 읽을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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