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3.10.21
하루종일 그림을 그리던 공룡. 자신의 예술세계를 보여주기 위해 도시로 떠나요. 도시는 온통 차가운 잿빛이예요. 사람들은 각자 바쁘게 움직이기 바쁘죠. 공룡은 건물 벽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해요. 도시의 사람들도 하나둘씩 그의 작품에 집중하기 시작해요. 한참 그림을 그려나가던 어느 날, 그는 색칠을 하다가 실수를 하고 말아요. 자신의 작품을 망쳤다고 생각한 그는 실망하고 그림그리기를 멈추고 말았어요. 그때 그에게 다가선 한 꼬마, 꼬마는 과연 그에게 어떤 말을 했을까요?
0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