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2024.07.03
일년 열두달을 소재로 한 책들이 종종 만날 수 있는데요. 예쁜 그림이 특히 눈길을 끌어서 한장한장 넘겨볼 때마다 예쁜 달력을 만난 듯 기분이 좋아지는 그림책이네요. 왼쪽 페이지에는 흑백의 삽화와 함께 각 달을 설명해주는 rhyme이 살아있는 시가 적혀있고 오른쪽 페이지에는 컬러로 이 내용이 그림으로 그려져 있습니다. 비슷한 느낌의 Tasha Tudor 작가의 Around the Year와 비교해 보며 읽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