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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3
이 책은 해리 포터가 자신이 마법사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예요. 해리는 호그와트라는 마법학교에 가서 론과 헤르미온느라는 친구들을 만나고 여러 가지 신기한 일을 겪어요. 특히 마법 수업과 학교 생활이 정말 재미있었고, 읽으면서 나도 마법학교에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해리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용기 있게 행동하는 모습이 멋있었어요. 마지막에 친구들과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장면이 인상 깊었고, 계속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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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3
Who would not love Harry Potter? Although I like the UK version more, as the writer is from the UK and Philosopher's stone has the more charm into it, the stories are great and fascinating. I can read it again and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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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0
해리포터 시리즈는 워낙 인기가 많고, 그릴 소재들이 많다보니 다양한 표지들을 가지고 있는 일러스트 판부터 여러 시리즈가 많이 등장을 했지요.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가장 익숙한게 좋다고 저때 나왔을 때 (한국) 가장 익숙한 해당 표지가 지금도 제 눈엔 가장 예쁘고 제일 잘 그렸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마법학교에서 일어나는 내용이니 아이들 입장에서는 재미없을수가 없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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