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25
지렁이와 애벌레가 친구로 등장해서 서로 짧은 대화를 주고 받는 형식에 귀여운 그림이 함께하는 초기 단계 읽기 연습용으로 좋은 책이네요. 서로의 다른점을 발견해 가던 두 친구. 애벌레의 변하가는 모습에 당황스러운 지렁이는 번데기로 변한 친구 곁을 지켜주고 애벌레는 마침내 나비가 되어 나타납니다.
그 모습을 본 지렁이는 애벌레가 새가 된 줄 알고 도망가지만 결국 나비가 된 모습그대로 애벌레와 여전히 좋은 친구사이임을 확인합니다. 마지막에 두 주인공의 life cycle과 그리는 법도 매우 유용하네요.
그 모습을 본 지렁이는 애벌레가 새가 된 줄 알고 도망가지만 결국 나비가 된 모습그대로 애벌레와 여전히 좋은 친구사이임을 확인합니다. 마지막에 두 주인공의 life cycle과 그리는 법도 매우 유용하네요.
0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