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22
가드닝을 좋아하는 아이, 혹은 식물 꽃들을 좋아하는 자연 친화적인 아이라면 푸릇한 색감과 화사하고 다양한 색감이 도는 해당 책의 일러스트 구경 만으로도 좋아할 그림책이 아닐까 싶어요. 게다가 가드닝을 다른 이가 아닌, 다름 아닌 귀여운 강아지와 함께 한다니, 해당 상상만으로도 따뜻하고 즐겁고 재미있지 않은가요? 봄 느낌이 물씬 나는 일러스트와 스토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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