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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8
픽쳐스북의 대가라 불리는 앤써니 브라운 작가의 작품은 모두 소장하고 있을 정도로 팬입니다. 그 중에서도 이 책은 특히 그의 천재성이 돋보이는 작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세계적인 명화들을 자기가 구축해놓은 고릴라와 원숭이 세계관에 접목시켜 아주 창의적인 그림들로 리메이킹 했습니다.
책 커버만 보더라도 느낌이 확 오는데 원숭이의 저 장난기 가득한 눈빛이 작가의 어린아이의 순수성을 대신 보여주는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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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5
Every picture tells a story...
명화를 우스꽝스럽게 패러디한 그림과 그 그림이 말하는 이야기들.
원작을 아는 그림은 반가워하기도 하고 뭐가 다른지 찬찬히 살펴보며 이야기를 많이 나누며 흥미롭게 보았어요. 뒷쪽엔 원작 그림들과 설명도 있어서 비교해보며 감상하기 좋았어요:)

✏️아이의 한줄 댓글
"I hope I"ll draw like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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