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2024.04.11
바닷가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소년과 그의 개에게 일어난 일을 담고 있는 책이지요. 심심해 하는 Danny에게 개를 산책시키러 가라는 엄마는 잘 살펴보면 똑같은 풍경속에서도 어떤 새로운 것을 발견할 수 있을지 모를거라고 말해줍니다. Danny는 강아지 Scruff을 데리고 해변으로 산책을 가긴 하지만 신이 나지 않습니다. 함께 놀 형이 옆에 있었으면 하지요. 강아지와 한참 fetch놀이를 한 후 자세히 보니 돌들이 얼굴, 강아지, 신발, 새등 다양한 모양을 하고 있는 것이 눈에 띕니다. 그리고 한무리의 사람들이 바닷속 한 사람에게 손을 흔들고 있는 것을 발견합니다. 결국 쥐가 나서 수영을 못하고 있던 형 Mick을 강아지 Scruff이 구해내지요. 웃으며 형과 함께 돌아오는 Danny의 마음처럼 맑게 갠 하늘에 흰구름이 둥실 떠 있네요.
신고
구매도서
2023.11.04
작가를 좋아해서 신간 나왔다니까 바로 사달라거 하네여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