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6.10.04
한국문화에 대해 잘 알수 있는 시리즈라 좋아요. 영어로 잘 풀어놓아서 영어로 한국문화를 설명할때도 유용하게 쓰일 수 있을것 같아요. 김치는 맵다고 잘 안먹는 아이인데 김치전 만드는 얘기는 엄청 좋아해요.
0
신고
구매도서
2026.07.21
영어책에 한국정서와 문화가 있다보니 아이가 저절로 관심을
가지고 본 책입니다. 남아아이라 그런지 태권도도 너무 좋아하구요.
중간중간 나오는 한글이 있어 더 친근감이 느껴지는 책입니다.
이런 종류의 영어책이 더 출판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가지고 본 책입니다. 남아아이라 그런지 태권도도 너무 좋아하구요.
중간중간 나오는 한글이 있어 더 친근감이 느껴지는 책입니다.
이런 종류의 영어책이 더 출판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0
신고
구매도서
2026.05.06
아람 킴 작가 책을 미국에 사는 가족에게 선물했습니다. 한국어를 몰라도 읽을 수 있고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어서 좋아요
0
신고
구매도서
2026.05.04
일상생활 속 이야기와 따뜻한 가족·친구 관계를 중심으로, 영어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표현하도록 돕는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주인공 유미의 경험을 따라가며 아이들은 익숙한 상황(놀기, 가족과의 시간, 친구와의 상호작용)을 영어로 접하게 되어 내용 이해 부담이 낮고 몰입도가 높습니다.
문장은 비교적 짧고 명확하지만 감정과 행동을 표현하는 어휘가 풍부해, “I feel…”, “Let’s…”, “Can we…?” 같은 실생활 표현을 자연스럽게 익히기에 적합합니다. 반복되는 패턴과 상황 중심 구성은 읽기에서 말하기로 확장하기에 유리하며, 아이들이 스스로 문장을 만들어 보는 기초를 마련해 줍니다.
또한 문화적 친숙함이 더해져 영어에 대한 심리적 장벽을 낮추고, 읽기 후에는 자신의 경험과 연결해 말하거나 간단히 글로 표현하는 활동으로 이어지기 좋습니다. 영어를 ‘나의 이야기’로 확장하며 문해력과 표현력을 함께 키울 수 있는 균형 잡힌 입문용 시리즈입니다.
문장은 비교적 짧고 명확하지만 감정과 행동을 표현하는 어휘가 풍부해, “I feel…”, “Let’s…”, “Can we…?” 같은 실생활 표현을 자연스럽게 익히기에 적합합니다. 반복되는 패턴과 상황 중심 구성은 읽기에서 말하기로 확장하기에 유리하며, 아이들이 스스로 문장을 만들어 보는 기초를 마련해 줍니다.
또한 문화적 친숙함이 더해져 영어에 대한 심리적 장벽을 낮추고, 읽기 후에는 자신의 경험과 연결해 말하거나 간단히 글로 표현하는 활동으로 이어지기 좋습니다. 영어를 ‘나의 이야기’로 확장하며 문해력과 표현력을 함께 키울 수 있는 균형 잡힌 입문용 시리즈입니다.
0
신고
구매도서
2026.03.05
내용이 너무 좋아 보여서 샀습니다. 엄마인 제 마음에도 쏙 들고, 아이도 좋아합니다. 한국 문화를 영어로 잘 설명해 놓은거 같아 아이도 쉽게 와닿고 외국인에게 선물해도 좋을거 같네요
0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