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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1
아이가 쉽고 재미있게 읽습니다.
동생도 옆에서 태권도 책 보며 즐거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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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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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3
가족과 친구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따뜻한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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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7
영어로 읽는 한국적인 이야기가 흥미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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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5
태권도를 해서 그런가 무지 재밌게 봤어요 ㅎㅎ 김치전도 좋아했어요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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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6
아람 킴 작가 책을 미국에 사는 가족에게 선물했습니다. 한국어를 몰라도 읽을 수 있고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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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4
일상생활 속 이야기와 따뜻한 가족·친구 관계를 중심으로, 영어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표현하도록 돕는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주인공 유미의 경험을 따라가며 아이들은 익숙한 상황(놀기, 가족과의 시간, 친구와의 상호작용)을 영어로 접하게 되어 내용 이해 부담이 낮고 몰입도가 높습니다.

문장은 비교적 짧고 명확하지만 감정과 행동을 표현하는 어휘가 풍부해, “I feel…”, “Let’s…”, “Can we…?” 같은 실생활 표현을 자연스럽게 익히기에 적합합니다. 반복되는 패턴과 상황 중심 구성은 읽기에서 말하기로 확장하기에 유리하며, 아이들이 스스로 문장을 만들어 보는 기초를 마련해 줍니다.

또한 문화적 친숙함이 더해져 영어에 대한 심리적 장벽을 낮추고, 읽기 후에는 자신의 경험과 연결해 말하거나 간단히 글로 표현하는 활동으로 이어지기 좋습니다. 영어를 ‘나의 이야기’로 확장하며 문해력과 표현력을 함께 키울 수 있는 균형 잡힌 입문용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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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2
영어로 한국말도 나와서 더 재미있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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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5
영어책속에서 한국을 느끼는게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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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7
한국적인 내용을 영어원서로 접하니 신기해하고 더 재밌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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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6
김치 이름이 영어로 나와서 신기해하며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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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3
한국 문화를 영어 도서로도 보여주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쉽고 재미있게 잘 쓰여져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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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7
아이가 좋아하는 시리즈입니다. 내용도 좋고 일러스트도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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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5
내용이 너무 좋아 보여서 샀습니다. 엄마인 제 마음에도 쏙 들고, 아이도 좋아합니다. 한국 문화를 영어로 잘 설명해 놓은거 같아 아이도 쉽게 와닿고 외국인에게 선물해도 좋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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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6
한국문화를 배울 수 있어요. 글밥이 있어 좀 더 있어야 읽을 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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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3
글밥도 적고 아이가 잠자기전 읽기 좋아요.
7세 4세 같이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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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4
케이팝 데몬 헌터스 이후로 영어로 된 한국느낌의 책을 찾다가 발견해서 구매하였는데 그림도 너무 귀엽고 내용도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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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0
유미가 가족, 친구들과 지내면서 느끼는 소소한 일상과 감정이 담겨 있어요
따뜻하고 귀여운 그림 때문에 읽는 내내 기분 좋아지고 공감도 많이 되는 책이라서 초등 아이들도 부담 없이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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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7
미국에 살고 있는 친구가 곧 한국 방문 예정이라 선물용으로 구매했어요. 문화적 요소 뿐만 아니라 하나같이 귀엽고 따뜻한 내용이라 저희 아이도 책이 찢어질 정도로 즐겨 봤던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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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4
아이가 너무 좋아해요.
영어로 쓰인 한국말이 나올때 마다
엄청 반가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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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3
믿고 보는 시리즈라서 아이가 엄청 좋아했어요. 블랙 프라이데이로 저렴하게 구입 잘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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