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2024.09.25
Chi-chi와 Pey-pey라는 이름을 가진 두 마리의 새가 친구로 나오는 그래픽 노블입니다. 모든지 함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두 친구. 그렇지만 둘 사이에 늘 좋은 일만 있을 순 없죠. 음악시간과 미술시간에 위기가 오지만 선생님의 조언대로 sharing을 통해 모두 행복한 시간을 보냅니다. 하지만 간식시간에 보라색 컵케잌이 나오자 서로 먹고 싶은 생각에 신경전을 벌이는 사이 보라색 컵케잌은 사라지고 각자 빨강 파라을 갖게 되서 둘이 섞으니 보라색이 되어 해피엔딩으로 끝이 나네요. 큰 글씨와 선명한 그림으로 초기 읽기 연습용으로 좋아요.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