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02
이 책은 ready-to-read graphics 시리즈 중 2단계인데요. 가끔씩 ornery나 ruckus처럼 어려운 단어가 나오기도 하고 1단계 보다는 글밥이 훨씬 많지만 역시 재미있는 내용속에 그림과 함께라 문맥상 그리 어렵진 않아요. 마녀들 집에 사는 Styx라는 이름의 고양이와 Scones라는 이름의 강아지가 마녀들이 외출한 사이 wand를 가지고 벌이는 소동을 재미있게 그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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