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13
샌드라 보인튼 작가님의 책들은 아이가 어렸을 때 참 많이 읽어주었던 시리즈 중 하나였는데, 간단한 이야기를 적고 있음에도 작가님의 유머도 엿볼 수 있어서 제가 딱 좋아하는 취향의 시리즈였어요. 그림책 주인공들도 대부분 아이들이 그맘때 친근한 농장에서 볼 수 있는 동물 친구들인지라 더 친근하고 익숙하게 다가갈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보드북 재질이라 손 다칠 염려가 적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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