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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2
박쥐일까요, 고양이일까요? 절반은 박쥐고 절반은 고양이인 세상에 하나뿐인 주인공 '뱃캣'의 엉뚱한 일상을 담은 그래픽 노블이에요. 조용히 쉬고 싶은 뱃캣의 집에 정체불명의 유령 손님이 찾아오면서 벌어지는 소동이 아주 코믹하게 그려집니다. 만화 형식이라 읽기 편하고, 개성 넘치는 캐릭터 덕분에 아이들이 단숨에 빠져들어 읽게 되는 마법 같은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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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6
너무 좋아해서 여러번 다회독중이에요 캐릭터도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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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1
초등 3학년 여자 아이가 사고 싶어해서 구입했어요. 귀여운거 좋아하는 딸이라서 재미있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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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09
아이가 데브 필키 작가님의 도그맨 시리즈를 권장 연령이 훨씬 미치지 않았을때 이미 빠져서 몇 번이고 봤었어요. 이렇게 그래픽 노블은 화려한 색감의 그림들이 그려있다는 점만으로 아이의 흥미를 돋구는 무언가가 있나 봅니다. 아무래도 줄글로 써져있는 책보다 일러스트가 중심이 되어 이야기를 끌고 나가는 이런 그래픽 노블 스타일의 시리즈들이 훨씬 흥미있게 다가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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