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08
피노키오는 만화영화로 먼저 접했던 나무 인형이지요. 다 커서 소설 피노키오를 읽게되었는데, 어찌나 재미있던지요. 제 아이도 읽으면서 연신 너무 재미있다고 하며 읽었던 책이기도 합니다. 각 에피소드마다 피노키오의 말썽이 들어있고, 말썽꾸러기의 모습에 대리만족도 되는지 아이가 한동안 낄낄 거리며 몇 번이고 반복해서 읽었던 책이었어요. 일러스트판이라 볼거리도 많아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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