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22
아이가 어렸을 때부터 자신의 몸, 즉 인체에 대해 알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어딘가에서 들어서 인체 관련된 아이 책을 참 많이 찾았던 기억이 납니다. 해당 책은 사람의 몸을 여기저기 부분적으로 떼어내어 간단하게 하지만 알아듣기 쉽게 설명해주고 있어 참 요긴하게 쓰일 수 있는 그림책이라 생각합니다. 슬라이더까지 갖고 있어서 아이로 하여금 흥미를 돋굴 수 있는 요소 또한 갖추고 있다 생각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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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1
My first body book은.엄마표 영어하기에 너무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에요.
남자아이다 보니 fiction은 한두번만 보는게 대부분인데
이런 science nonfiction 책은 여러번 보여줘도 흥미롭게 읽는거 같아요
그림도 귀엽고 내용도 과하지 않고 안 어려워서 5-7살 유치원생 나이에 읽기에 알맞고 좋아요 ㅎㅎ
초등 저학년까지도 좋을거같아요
남자아이다 보니 fiction은 한두번만 보는게 대부분인데
이런 science nonfiction 책은 여러번 보여줘도 흥미롭게 읽는거 같아요
그림도 귀엽고 내용도 과하지 않고 안 어려워서 5-7살 유치원생 나이에 읽기에 알맞고 좋아요 ㅎㅎ
초등 저학년까지도 좋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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