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13
나쁜 소식들로 가득찬 뉴스를 보고 나면 마음이 무겁고 함께 힘들어지는 느낌인데 우리가 사는 세상 곳곳에는 이렇게 가슴 따뜻하고 힘나는 이야기들도 가득하다는 것을 다시금 일깨워주는 책입니다. 작가가 전세계 곳곳의 좋은 소식들을 모아서 하나하나 낡은 옷감, 펠트, 털실 같은 소재들로 만든 52개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정성스럽게 만든 하나하나 일러스트레이션도 너무 사랑스럽고 이야기들도 감동적이라서 읽고 나면 행복해지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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