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라 지하철 기차 소재 책을 정말 많이 좋아한답니다.
이 책은 한글판으로도 나와 있어요. 한글책은 도서관에서 빌려 재밌게 본 기억이 있거든요. 웬디북에 판매하는 걸 보고 바로 구매하였지요.
쓰여져 있는 문장이 주어, 동사 등의 평어문이 아니라 약간 시적인 느낌이 나서 생소할 수 있지만 엄마가 리듬감 있게 강조해서 재밌게 읽다보면 아이의 흥미를 충분히 이끌어낼 수 있다고 봅니다.
transfer 이나 hop on 같은 표현은 잘 익혀두었다가 실게 지하철 탈때 상기키면 좋아요
이 책은 한글판으로도 나와 있어요. 한글책은 도서관에서 빌려 재밌게 본 기억이 있거든요. 웬디북에 판매하는 걸 보고 바로 구매하였지요.
쓰여져 있는 문장이 주어, 동사 등의 평어문이 아니라 약간 시적인 느낌이 나서 생소할 수 있지만 엄마가 리듬감 있게 강조해서 재밌게 읽다보면 아이의 흥미를 충분히 이끌어낼 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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