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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09
에릭칼 작가님의 그림들은 빛을 마치 프리즘에 비추듯 여러 색으로 한 색을 나타내고 있어서 일러스트 구경만으로도 눈이 즐거워요. 해당 책은 작가님의 책을 애정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친근할 배고픈 애벌레와 퉁명스러운 무당벌레 등이 등장합니다. 그리고 그들이 간 곳은 바로 맛있는 디저트가 가득한 베이커리이지요. 플립플랩도 들어있어서 어린 아이들이 즐거워할 조작까지 갖추고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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