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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09
웰컴투더 뮤지엄 시리즈는 하나같이 자연의 모습을 아주 정교하고 디테일하게 (가끔은 너무 디테일해서 징그럽기도 한..) 그려내서 자세히 관찰할 수 있는, 마치 박물관을 한번 돌아보는 것 같은 느낌의 시리즈입니다. 해당 시리즈는 한번 잡고 쭉 읽어나가는 책이라기보다는 자신이 갑자기 관심이 있으면 뒤적이면서 볼 수 있는, 오랫동안 소장하며 곁에 두고 있을 소장가치가 있는 시리즈이지요. 일러스트가 정말 끝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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