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5
실제 파리를 잘 알고 있는 작가님이 쓰신 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며 읽었습니다. 막내 딸이 파리 여행을 앞두고 아빠가 파리에서 뭘 보고, 뭘 먹고, 뭘 하면 좋을지에 관해서 이야기 하듯이 구성된 책입니다. 그림도 예쁘고 내용도 사실에 굉장히 충실해요. 그래서 진짜 파리 여행을 앞두고 아이와 함께 같이 읽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같은 시리즈 책이 있는지 한 번 찾아보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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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08
파리에서 유명한 캐릭터 바바와 함께 파리를 구경하는 책입니다. 바바 스타일의 일러스트를 만나볼 수 있는데다 읽으면서 파리를 쓰윽 훑어보는 느낌의 책이지요. 글이 별로 없으면서도 파리의 감성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읽을 만한 그림책인 것 같아요. 이 책을 통해 아이와 함께 프랑스의 느낌을 프랑스 대표 캐릭터와 함께 맛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지요. 색감도 곱고 일러스트도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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