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2024.02.09
벤 밀러 작가님은 영국에서 참 많은 사랑을 받는 작가님 중 하나이지요. 그 유명세에 이기지 못해 제 아이도 읽게 되었는데, 한번 빠지더니 그 날로 다 읽어내릴 정도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하루만에 읽었다는 것 자체도 글 스타일이 쉽게 읽히는 스타일이라는 것을 눈치챌 수 있지요. 작가님의 다른 책들도 다 비슷한 느낌의 가벼우면서도 유쾌한 이야기를 그리고 있어 다독하기에 좋아요.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