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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0
Hammerbarn 이야기는 자매의 질투하고 투닥거리는 모습이 우리집과 너무 비슷해 영상으로 봤을때도 참 공감하면서 봤던 에피소드인데요, 남의 것이 더 커보인다는 우리네 속담이 떠오르는 빙고와 블루이, 다른 집들도 공감 백프로의 이야기일것 같아요. 아이의 싸움을 말리는 엄마, 심통난 아이를 다독이는 엄마의 현명한 대사를 찬찬히 곱씹으며 읽는 즐거움이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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