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08
유명한 화가 혹은 예술가에 대해 배워볼 수 있는 책입니다. 자사전 혹은 위인전하면 딱딱하고 줄글이 가득한 책들을 떠올리게 되는데, 해당 책은 그런 저의 편견을 깨뜨리기라도 하듯, 아름다운 일러스트와 너무 과도한 내용을 담지 않은 적당한 양의 글을 담고 있어서 마음에 들었던 책이에요. 해당 책을 통해 예술가의 삶을 한번 간접 경험해볼 수 있는 재미있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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