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2024.02.09
문법하면 너무 딱딱하고 힘들다는, 그리고 어렵다는 생각이 먼저 들게 되는 것 같아요. 해당 책은 아주 유아의 아이들부터 영어 문법에 친숙할 수 있게 만들어진 책이라고 보면 됩니다. 이 책은 아주 쉽게 일러스트를 통해서 비교하는 영어 단어들을 보여주고 있어요. 등장하는 앵무새의 표정도 너무 시크해서 웃음이 살짝 나기도 합니다. 보면서 아이들이 부담없이 영어문법을 소개받을 수 있는 책이다 싶었어요.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