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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2
어지럽혀진 현장의 단순한 증거들을 보고 공룡의 짓일 거라고 단정하는 남매들. 처음에는 저도 아이들의 귀여운 상상력이라고 생각했어요. 마치 책에서 나오는 부모들처럼. 하지만 반전이 숨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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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3
어느날 Joe와 Sally는 수상한 발자국을 발견하면서
온갖 추측을 해요. 공룡 발자국이 확실하다, 배고픈 공룡이다. 배고프고 무거운 공룡이다.꼬리에 꼬리를 물고 발자국의 주인공을 상상하는 두 남매에게 부모님은 공룡은 없다고 해요. 하지만 두 남매는 공룡이 있다는걸 증명시키겠다고 작전을 짜는데 상상한 그대로의 공룡이 나타나요. 두 남매의 상상력을 보는 재미와 그 다음은 어떤일이 벌어질지 호기심을 자극하는 내용이라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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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09
절대로 공룡을 따라가지 말라는 책 제목에 따라 왜 공룡을 따라가면 안되는지 두 소년과 소녀가 대화를 나눕니다. 공룡의 이모저모 외모도 그리고 행동도 모두 분석하면서 내리는 결론은 같지요. 무진장 배고프고 어떤 것이든 먹어 치우고 싶어하는 공룡이니 절대 그 뒤를 따라가면 안된다는 것을. 아이들의 상상을 책을 통해서 보는 것 같고 귀엽다는 생각이 들었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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