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21
퍼핀사에서 나온 천 커버 시리즈를 좋아하는데, 아무래도 책 자체를 좋아하는 분들은 하나같이 외관이 아름다워서 좋아할 수밖에 없는 시리즈인 것 같기도 해요. 게다가 내용이 안데르센 동화집이라니 재미없을 수가 없는 책인 것 같아요. 안데르센의 책들은 하나같이 참 아름답고 예쁘다는, 그러면서도 살짝 슬픔을 갖출고 있다는 점이 특징인 것 같아요. 오랫동안 소장하기 좋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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