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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2
워스트 칠드런 시리즈는 아이가 데브 필키 작가님의 책 중에서 아이가 가장 좋아했던 책입니다. 각 챕터마다 최악의 아이들 에피소드가 하나하나 수록하고 있어서 단편집을 보는 듯한 느낌이었어요. 작가 토니 로스의 그림과 스토리도 찰떡같이 맞기도 하구요. 얼마나 인기가 좋길래 칠드런 시리즈는 3편까지 등장했네요. 이를 시작으로 다른 최악 시리즈도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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