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5.06.19
영어영상, 음원 듣기 위주로만 해 온 아이에게 읽기 쉬운 책으로 선택한 만화책이에요. Peach and plum 이란 책을 좋아해서 비슷한 수준의 책을 찾다가 이 책을 구매했는데 비슷하네요. 내용도 간단하지만 재밌고 이해하기 쉽게 만화 그림이 있어서 아이도 읽기 쉽다고 했어요. 물론 처음엔 엄마가 읽어줬고 나중에 금방 스스로 읽더라구요. 처음 문자 읽기 하는 아이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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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5.05.31
일단 만화같은 형식이어서 아이들이 부담없이 꺼내드는 책이에요. 내용이 어렵지도 않고 대사가 많은 편도 아니어서 영어를 읽지 못하는 아이들은 그냥 그림만 보더라도 줄거리를 유추할 수 있어 재미있으면서도 글자에 노출시키기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제가 아이들에게 읽어주었는데 나중엔 자기가 읽어보겠다고 나서기도 하면서 자신감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바람은 Owl and Penguin도 유명 리더스 시리즈처럼 전집같이 나오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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