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22
이스터, 부활절 부근에 읽기 제격인 그림책이지요. 부활절하면 생각이 나는 토끼와 무엇보다도 초코렛 달걀이 중심 소재와 메인 캐릭터로 등장하니까요. 어떻게 그러면 초코렛 달걀이 만들어질까요? 그건 미스터 버니의 초코렛 공장 사정을 알아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것 같아요. 내용도 재미있고, 부활절 답게 노란빛과 따뜻한 봄느낌의 색감이 중심이 되어 바탕색을 이루고 있어 읽으면서도 마음이 따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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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9
Mr. Bunny's.chocolate factory 내용이 참신하고 재미있어요 ㅎㅎ 교훈적인 이야기 이기도 하네요.
악덕사장인 Mr. Bunny가 닭들에게 초코릿 달걀을 많이 낳기하려고 쉬지도 못하고 음식도 계속 초코렛만 줍니다 ㅎㅎ (아이는 초코릿 맛잇겟다고 옆에서 중얼..ㅎㅎ)
닭들이 더 이상 참지못하고 들고 일어나고.. ㅎㅎ 결국인 해피엔이에요^^
악덕사장인 Mr. Bunny가 닭들에게 초코릿 달걀을 많이 낳기하려고 쉬지도 못하고 음식도 계속 초코렛만 줍니다 ㅎㅎ (아이는 초코릿 맛잇겟다고 옆에서 중얼..ㅎㅎ)
닭들이 더 이상 참지못하고 들고 일어나고.. ㅎㅎ 결국인 해피엔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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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랑 초콜렛 좋아하는 아이한테 강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