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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2
네버랜드로 떠나는 피터와 웬디 남매의 이야기를 딱 초등이 보기 좋게
쉽게 써놓은 책이에요. 고학년은 좀시시하다고 느낄 수 있고 저학년은 어휘가 힘들 수도 있고 시기에 맞게 던지면 빠져드는 그런 책이네요.
이 시리즈의 책을 다 사진 못했고 아이에게 읽고 싶은 책을 고르라고 해서
고른 책 중에 하나에요. 모르는 스토리의 책들을 보고 싶어할 줄 알았는데
의외로 이미 알고 있는 책을 다른 버전으로 보기를 더 좋아하더라구요. 영어가 어려워서 그런건 아닌 것 같고 취향이 그런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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