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18
해당 시집은 매일 하나하나 읽을 수 있게 365개의 시를 담고 있는 시집이지요. 계절이 바뀌고 세월이 흐름에 따라 나름 시를 아는 분들이 뽑아놓은 시들을 묶어놓은 책이라니 집에다 두고선 매일 좋은 시를 감상할 수 있는 책이지요. 이렇게 묶여있는 책이 좋은 이유는 일일이 찾아서 읽기엔 지식과 정보도 부족할뿐 아니라 스스로가 고른 시에 대한 신뢰감이 적은 것 같아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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