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13
철학이라는 학문 자체는 어른 입장에서도 어렵다고 느껴지는 분야입니다. 추상적이기에 어려운 철학을 아이들도 이해할 수 있게 쉽게 풀어낸 시리즈입니다. 외관 자체가 책 사이즈가 아담하기 때문에 어려운 분야더라도 쉽게 시도를 해볼 수 있는 것 같아요. 게다 들어있는 내용도 별로 없어서 철학을 맛보는 느낌이랄까요? 아이들에게 철학 입문용 책으로 건네주기 좋은 시리즈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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