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18
얼티메이트 시리즈는 제가 팝업북에 대해 가지고 있던 편견을 깨뜨리는데 많은 도움을 주었던 시리즈입니다. 일단 팝업북은 그저 화려하기만하고 아이의 영어 실력 향상에는 도움이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오히려 팝업이나 조작과 같이 아이가 할 수 있는 작용들이 많다보니 흥미를 갖게 되고, 그 옆에 있는 작은 글씨의 설명들을 자발적으로 읽더라구요. 아이가 참 좋아했던 시리즈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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