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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03
영미권에서는 꽤 큰 기념일인 이스터를 겨냥해서 나온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스터하면 달걀, 토끼, 병아리 등인데, 부활, 새로운 생명의 탄생이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어요. 해당 문화권 기간에 읽기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우리나라의 문화가 아니지만, 이제 세계가 가까워진만큼 이렇게 책으로 다른 나라의 문화를 엿보는 것도 큰 재미이기도 하고 시야를 넓히는 길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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