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6.06.14
키티의 엉뚱한 행동이 너무 웃겨서 읽는 동안 여러 번 웃었어요. 말썽을 부리면서도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라 점점 정이 들었어요. 이야기 속에 재미있는 단어와 표현도 많아서 영어책인데도 만화책 읽는 것처럼 즐겁게 읽을 수 있었어요. 특히 동물을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0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