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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04
사과파이를 만드려는데 재료를 사러 간 가게가 문을 닫았네요. 그래서 배를 타고 재료를 구하러 세계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이탈리아에서 밀을 프랑스에서 닭을 스리랑카에서 계피를 영국에서 소를 자메이카에서 사탕수수를 그리고 집근처 농장에서 사과를 구해 오는데요.재료의 신선도를 위해 원재료 그대로 데려오는 모습이 재미있네요. 그리고 마침내 사과파이를 만들게 되죠. 마지막에 사과파이 레써피도 나와 있어서 함께 만들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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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5
제목부터 호기심을 유발시켜요. 애플 파이를 만드는 거랑 세계를 여행하는 것이어떤 상관이 있길래? 애플 파이를 만들기 위해 여러 나라를 돌면서 최상의 재료를 모은다는 스토리가 기발합니다. 음식과 세계 지리와 문화 공부를 겸할 수 있어요. 저도 가끔 홈베이킹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시나몬이 나무 껍질에서 만들어진 사실을 책을 보고 처음 알았네요. 신선한 재료를 가져오기 위해 닭과 암소를 데려가는 장면도 웃음이 터지고, 시나몬을 얻기 위해 자고 있는 표범 몰래 껍질을 벗기는 그림도 재치가 넘치네요. 이 책을 읽고 가족들과 함께 애플 파이를 만들어 본다면 훌륭한 독후활동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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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2
주인공이 재료를 구하기 위해 세계를 다 돌아다닌다는 이야기입니다. 세계지도와 외국의 풍경, 요리~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소재입니다^^ 주인공이 여아지만, 남아들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습니다. 저희 아이도 잘 읽었네요. 다만 나라이름이라든지, 요리재료라든지 단어가 아주 쉽진 않지만, 여러번 읽으면 좋을 듯 합니다. 마지막에 애플파이 레시피를 보고 만들어 먹고 싶다고 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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