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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9
돼지의 일기, 제목만 봐도 매력적인 느낌이 폴폴 나지 않나요? 아무래도 돼지 관점으로 쓰여진 일기이기 때문에 유머러스할 수밖에 없는 책인지도 모르겠어요. 챕터북에 막 진입을 했을 때 읽기 좋은 시리즈라고 할 수 있어요. 칼라로 되어있기 때문에 어린 친구들이, 혹은 챕터북에 막 입문한 사람이 읽기에 부담없이 가볍게 읽기 좋다고 해야할까요. 내용도 어렵지 않고, 높은 이해도도 필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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