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구매도서
2024.09.04
한국어버전으로도 있는책입니다. 키*엠으로 기억하는데 아이가 이 작가님을 좋아해서 반가워서 사봤어요. 내용은 쉽고 재미있습니다. 이 작가님책을 여러권봤는데 대체로 비슷한 내용이었어요. 여러 등장인물들이 반복적으로 등장합니다. 다양하게 수입되면 좋겠다싶어 문의를 했었는데 아주 친절하고 상세하게 답변주셔서 후기를 빌어 감사하다고 쓰고싶네요 ㅎ 독일작가라 영문판이 아직은 많지않나봅니다 영유아에게 추천합니다
신고
2024.07.22
소파 하나가 놓여있고, 동물들이 하나하나 모여들기 시작합니다. 비어있던 소파의 자리들은 점점 동물들로 가득차게 되지요. 그 장면을 보는 것만으로도 재미가 있는 것 같아요. 여러 동물들과 관련된 영어 단어도 익힐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하고요. 그리고 반복되는 장면들이 있다보니 영어 습득에도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아요. 색감도 곱고 예뻐서 마음에 들었던 책입니다.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