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부영 스테디 베스트 세이펜 15는 다 좋습니다. 이 중에서 What's the time Mr. Wolf?만 간략히 소개할게요.
아이가 유치원에 이 책이 있다고 하면서 사달라고 하기에 사줬어요.
한국말로 "아빠, 몇시예요?"라고 했다고
하기에 얼른 영어책으로 사줬는데.....
정말 열심히 집중해서 봤어요...
역시 밖에서 봤던걸 사주는 게 아이의
집중도를 높여주는 것 같아요.....
책이 손가락 인형으로 돼 있는 점이
무엇보다 마음에 들어요.....
집에 손가락 인형 책이 한 권도 없는데
손가락 인형 책을 사주니까 인형을 만지면서
잘 갖고 놀았어요.
내용은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시간을 묻는 내용이에요...
시계가 좀 작은 게 흠이긴 하지만
what's the time, Mr. Wolf?
It's seven o'clock.
Time to get up !
I'm so hungry!
What's the time, Mr. Wolf?
It's eight o'clock!
Time for breakfast!
But I'm still hungry!....
이런 식으로 내용이 진행돼서
시간 보는 법을 배우기에도 좋은 것 같고
그림도 너무나 깜찍하고 귀여워서 마음에 들어요.
아이가 유치원에 이 책이 있다고 하면서 사달라고 하기에 사줬어요.
한국말로 "아빠, 몇시예요?"라고 했다고
하기에 얼른 영어책으로 사줬는데.....
정말 열심히 집중해서 봤어요...
역시 밖에서 봤던걸 사주는 게 아이의
집중도를 높여주는 것 같아요.....
책이 손가락 인형으로 돼 있는 점이
무엇보다 마음에 들어요.....
집에 손가락 인형 책이 한 권도 없는데
손가락 인형 책을 사주니까 인형을 만지면서
잘 갖고 놀았어요.
내용은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시간을 묻는 내용이에요...
시계가 좀 작은 게 흠이긴 하지만
what's the time, Mr. Wolf?
It's seven o'clock.
Time to get up !
I'm so hungry!
What's the time, Mr. Wolf?
It's eight o'clock!
Time for breakfast!
But I'm still hungry!....
이런 식으로 내용이 진행돼서
시간 보는 법을 배우기에도 좋은 것 같고
그림도 너무나 깜찍하고 귀여워서 마음에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