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04
고전이라 불리는 책들은 다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 이렇게 세월이 지났음에도 어른인 저 역시 들으면 다시 읽고 싶어지는 책이기도 하니까요. 해당 책 역시 4명의 소녀들의 성장기를 그린 책으로 소녀들이 각기 다른 성향과 인물상을 가지고 있어서 각기 소녀의 이야기가 지루하지 않으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남녀노소 불문하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소설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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