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1.24
글이 없어서 당황하실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페이지 마다 있는 숫자만큼 마을에 그려진 집, 나무, 사람, 동물들을 세다보면 아이와의 시간은 너무나도 금방 지나가니까요. 아이는 글이 없는 것도 상관이 없는듯 ㅋ 엄마가 어떻게 읽어줘야하는 불안감이 있는 것 같아요. 정말 잘 만든 책이다 싶을정도로 그 페이지에 적힌 수에 맞는 계절 그림들을 보노라면 놀라움이 있습니다. 잔잔한 그림도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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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7
글자가 따로 없는 책이지만, 많은 것을 말해주는 책이에요~
1부터 12까지 숫자 하나하나에 따라 바뀌는 계절과 그림들을 찾아내는 것이 아주 재미있어요. 달력과 같이 계절이 바뀌고, 그 달에 맞추어 그림도 섬세하게 아주 잘 그렸습니다. 예를 들어, 1월이면 네모 상자 하나에 색이 칠해지면서 하나에 관한 것이 표현되어 있고, 계절 겨울이 섬세하게 나옵니다. 좋은 책입니다. 같이 읽어요~
1부터 12까지 숫자 하나하나에 따라 바뀌는 계절과 그림들을 찾아내는 것이 아주 재미있어요. 달력과 같이 계절이 바뀌고, 그 달에 맞추어 그림도 섬세하게 아주 잘 그렸습니다. 예를 들어, 1월이면 네모 상자 하나에 색이 칠해지면서 하나에 관한 것이 표현되어 있고, 계절 겨울이 섬세하게 나옵니다. 좋은 책입니다. 같이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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