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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2
대니얼이라는 아이가 겪는 작고 소소한 사건들을 통해 일상 속의 불안이나 걱정이 어떻게 멋진 하루로 바뀔 수 있는지 보여주어요.
책 속의 그림이 다했다고 볼 만큼 너무 이뻐서 한장 한장 넘기면서 감탄했고요.
그래서 상 받았구나 싶어요. 초등학교 교과서에도 한글판으로 삽화가 들어가있네요.

이야기는 간결하지만 울리는 메세지가 있어서
엄마가 오히려 반복해서 보는 책입니다. ㅎ
힘들 때 그래 다시 웃자 하게 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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