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09
파리에 간 엠마는 파리라는 곳을 한번 둘러 볼 수 있는 좋은 그림책 이지요. 한 비둘기가 등장하고, 그녀의 이름은 엠마입니다. 그녀가 파리에 날아들며 우리가 나름 알고 있는 파리의 명소들 혹은 파리의 문화를 하나하나 접하기 시작하지요. 파리 올림픽이 열리는 지금 읽기 딱 좋은 책이기도 합니다. 아이도 올림픽 덕에 파리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졌더군요. 그림들도 귀엽고 저도 간접적으로 파리를 맛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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