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04
아이가 그리스로마신화에 빠지게 되면서 가장 먼저 접하게 된 소설책이, 그리고 가장 빠져버린 소설책이 바로 이 퍼시잭슨 시리즈가 아닐까 싶어요. 알고보니 해당 작가님은 신화 관련해서 지식이 빠삭한 분이더라구요. 그와 함께 글 스타일이 유머가 넘치다보니 처음부터 끝까지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시리즈이기도 했습니다. 하도 유명해서 이제는 티비 시리즈로도 나오니 영상과 연계하면서 읽을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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