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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0
용의 해이기도 하고, 용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이번 책도 좋아할거라 생각해요. 이 그림책은 조금 어린 연령대를 겨냥한 그림책인 것 같습니다. 그림들이 귀엽고, 색감도 예쁘고, 일단 사랑이 중심이 되는 책이다보니 분위기 자체가 따뜻하고 예뻐보이더라고요. 간단한 문장과 기초적인 영어단어들로 이루어져있다보니 영어 초보자 혹은 영어를 막 시작하는 아이에게 읽어주면 좋을 영어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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