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owers for Things I Don’t Know How to Say
뭔가 제목도 내용도 따뜻하고 예술적이라 인상깊은 책입니다.
한국책으로는 잘 없는 느낌의 책이라 아이에게 구입하여 보여주니
너무 예쁘다고 좋아했던 책입니다.
예술작품, 미술관에서의 그림 한 편을 보는 것과 같은 책이라
예쁜 책 좋아하는 분들께 너무너무 추천합니다. 웬디북 좋아용 :)
I found this book very relaxing to read, as there are abundant puctures of vrightly bloomed flowers, and sentences that guve you peace and full of love. I liked the concept of the book and found it good for my daily read as it is quite a chunky book.
뭔가 제목도 내용도 따뜻하고 예술적이라 인상깊은 책입니다.
한국책으로는 잘 없는 느낌의 책이라 아이에게 구입하여 보여주니
너무 예쁘다고 좋아했던 책입니다.
예술작품, 미술관에서의 그림 한 편을 보는 것과 같은 책이라
예쁜 책 좋아하는 분들께 너무너무 추천합니다. 웬디북 좋아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