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12
아이가 혼자 놀 수 있는 게임 종류를 참 좋아했어요. 아무래도 늘 놀 친구가 옆에 있을 수는 없는게 인생이니 혼자서도 즐기는 방법을 찾다가 혼자 하는 게임도 많이 하게 된 것 같습니다. 이 책에는 아주 다양하고 신기한 퍼즐들이 가득합니다. 패드 형식으로 되어있어 다 하고 나면 뜯어 버릴 수 있어 어디 가서 손쉽게 게임을 할 수 있는 책이었어요. 지루할때 내어주기 좋은 책이지요.
0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