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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8
만약 친구가 갑자기 이사를 간다면 어떤 기분일 것 같나요? 슬픔,걱정,불안,아쉬움 등 부정적인 감정이 들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심지어 아주 친한 친구였다면, 아쉬움이 가득한 부정적인 감정이 더 심하게 나타날 것입니다. 그러면 스트레스가 생기고, 그 스트레스를 이사 가는 친구에 분출한다면, 이사 가는 친구도 기분이 나빠집니다. 만약 그렇게 싸우고 난 뒤에는 미래가 더 막막해지고, 부정적인 감정만 몰려오면서, 외로움을 느끼고, 우울해집니다. 그런데 이사 가는 운명을 바꿀 순 없습니다. 이럴 때는 그래도 이사 가는 친구랑 문자는 주고받을 수 있는 상황이라면 내가 이 친구랑 계속 친해지고 싶다면, 계속 문자를 나누고 서로의 집에 놀러오면서 친해져 나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친구의 우정과 의리는 끝까지 가기는 쉽지 않습니다. 충분히 깨질 수 있고, 다시 다른 친구랑 만들 수도 있습니다. 저도 최근에 4학년 때부터 친했던 친구와 같은 반이 안 되면서 지금은 멀어진 상태입니다.이렇게 같은 학교여도 멀어질 수 있는데, 다른 동네면 더 멀어질 확률이 높긴 하지만, 친구의 우정은 언제 이어질지 모릅니다. 대학생 때 기억이 날 수도 있고, 중학교 때 친해진 적 한 번도 없는데, 대학생 때 친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참 친구의 우정이란 언제 헤어지고, 만나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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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2
앰버브라운은 유명한 시리즈더라구요.
꼭 한번 이런 주인공의 내면을 따라가는 책을 읽어주었으면 싶어서
읽히려고 노력중인데 잘되지 않네요.
그래도 그래픽노블은 보더라구요. ㅋㅋ
챕터북도 봐주면 좋을텐데 아쉬워요.
영상도 있는데 캐릭터가 이쁘지 않아서 그런지
딸아이가 취향이 아니라 그러더라구요.
좀 더 크면 다시 시도해봐야겠다 싶어요. 리더스와 그래픽노블은 잘 봤어요
꼭 한번 이런 주인공의 내면을 따라가는 책을 읽어주었으면 싶어서
읽히려고 노력중인데 잘되지 않네요.
그래도 그래픽노블은 보더라구요. ㅋㅋ
챕터북도 봐주면 좋을텐데 아쉬워요.
영상도 있는데 캐릭터가 이쁘지 않아서 그런지
딸아이가 취향이 아니라 그러더라구요.
좀 더 크면 다시 시도해봐야겠다 싶어요. 리더스와 그래픽노블은 잘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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